NOTICE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Skyraider

2007. 7.17
어린이대공원

하늘을 찍는 것은 초보들이나 하는 짓이라는 얘기를 귀에 못이 막히게 들으면서도,
늘 기어이 하늘을 찍고만다.

난 땅으로 향한 하늘의 문이 열릴 때,
누군가 그 문을 통해 하늘로 떠나는 느낌이 든다.

모두가 즐거워 하는 공원에서 이런 생각이 든 사람이 나뿐일까.

Abide With Me

Abide with me fast falls the eventide
황혼이 드리워질 때 저와 함께 하소서.
The darkness deepens Lord with me abide.
어둠에 의존하게 될 때 주님이시여, 저와 함께 하소서.
When other helpers fail and comforts flee,
아무도 저를 도와 줄 사람이 없고, 아무런 위로도 제게 없을 때,
Help of the helpless, O abide with me.
저의 무력함을 도우소서. 오, 주여 저와 함께 하소서.


I fear no foe, with Thee at hand to bless
당신의 축복으로 나를 대적할 적수가 없으며,
Ills have no weight, and tears no bitterness.
병은 아무런 힘이 없고, 눈물은 전혀 비통하지 않습니다.
Where is death"s sting Where, grave, thy victory
그 어느 곳에 죽음의 고통이 있습니까? 그 어느 곳에, 당신의 위엄이, 당신의 승리가 있습니까?
I triumph still, if Thou abide with me.
제가 승리를 거두기 이전에 당신이 저와 함께 하시어 계실 것입니다.


Hold Thou Thy cross before my closing eyes
제가 눈을 감기 전에 주님의 십자가를 붙잡게 하소서.
Shine through the gloom and point me to the skies.
빛이 어둠을 지나 저에게 창공을 가리킵니다.
Heaven"s morning breaks, and earth"s vain shadows flee
천상은 새벽이 밝아오고 있고, 땅에는 자만심의 그늘이 사라졌습니다.
In life, in death, O Lord, abide with me.
주님이시여, 삶과 죽음에서 저와 함께 하소서.
In life, in death, O Lord, abide with me.
주님이시여, 삶과 죽음에서 저와 함께 하소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0  |  댓글 1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Skyraider
2009. 1
Olpark
Nikon D3X / AF-S 14-24 2.8G
 

어느새, 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0  |  댓글 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Skyraider
철원 상공의 북두칠성과 북극성

Wishing on a dream that seems far off
Hoping it will come today into the stalit night
Foolish dreamers turn their gaze waiting on a shooting star
What if that star is not come?
Will their dreams fade nothing?
When the horizon darkens most
We all need to believe there is hope

Is an angel watching closely over me?
Can there be a guiding light I've yet to see?
I know my heart should guide me but
There is a hole whithin my soul
What will fill this emptiness inside of me?
Am I to be satisfied without knowing?
I wish then for a chance to see
Now all I need
Is my star to come...


멀리만 있는 듯한 꿈을 오늘 별빛의 밤을 통해 이뤄지기를 바래요.
몽상가들은 유성을 기다리며 뚫어지게 쳐다보고있지요.
만일 그 별이 오지않는다면,
그들의 꿈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걸까요?
지평선이 가장 어두워 질때도 우리모두는 희망이 있다는것을 믿어야해요.

천사가 내 위에서 가까이 나를 바라보는걸까요?
날 안내하는 빛을 내가 아직 못 본걸까요?
내맘이 나를 인도해야함을 알지만 내 영혼엔 거다란 구멍이 있네요.
내안의 이 텅빈 맘을 무엇이 채울까요?
모르는 채로 지냄에 만족하는걸까요?
꼭 한 번 봤으면 좋겠어요.
단지 난 내 별이 오기만을 맘으로 바라는게 전부에요.


BGM : Jennifer Stigile - The Wind's Nocturn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0  |  댓글 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Skyraider
2008년, 그해의 마지막 일몰
뚝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0  |  댓글 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Skyraider
2009. 1.31
Olpark
Nikon D3X / AF-S 24-70 2.8G

...이런저런 이야기를 뒤로 하고,
겨울이 지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0  |  댓글 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Skyraider
2009. 1. 21

서울에 온 이상이와 그의 피앙새...그리고....Lou!!!!!
귀여운 조카의 재롱에 홀라당 빠져버리다. ^^

프랑스에서 서울까지 어렵게 온 동생부부와는 말도 안하고 루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다. ^^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을 실감하고 돌아옴.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0  |  댓글 0  |
Photo By Captainjeon
2008. 8.30
인도양, 혹등고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0  |  댓글 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승! ^^

모쪼록 이번 가을의 주인공으로 날아올라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0  |  댓글 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Skyraider

그래!! 달려보는거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0  |  댓글 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JKHIPHOP
우리집 지킴이, 풍이.

요즘 힘이 들어서 죽을 지경의 날들이 이어졌었습니다.
나이들어 타향살이 중인데다 하는 일까지 꼬여서 몸도 마음도 상할만큼
상해있었죠. 그런 상황이지만 동생이 보내준 사진 한 장에 웃음을 찾습니다.

강아지로 우리집에와서 어느새 40키로가 넘는 거구가 된 풍이.
한가롭게 하품하는 녀석의 사진처럼 녀석이나 저나..우리 모든 식구들이
늘 한가롭고 즐거운 날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0  |  댓글 2  |
 이전  12345 ... 22   다음 

최근트랙백
fotowall :: ncloud RSS Feeds today : 2   yesterday : 2
total : 86,739